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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생이 쓰던 폰이 죽어버리고 원하던 모델은 아직 나오려면 몇개월 더 기다려야 나오는 상황이여서 임시로 사용할 폰을 알아봤었습니다. 그러다가 샤오미 홍미노트4X를 알게되서 가성비가 좋다는 말을 듣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해외배송이라 1주일 조금 넘게 걸리더군요.. 제가 구입한 모델은 32gb 블랙 글로벌롬 설치된 모델이였습니다.


홍미노트4X의 패키지입니다. 심플한 흰색케이스에 4X부분은 매끌매끌한 재질이라 빛에 반사되는 모습입니다. 애플의 아이폰 패키지가 생각나는 디자인입니다. 


흰색 패키지를 열면 바로 홍미노트4X의 모습이 보입니다. 불투명한 필름이 붙여져잇고 바로 제거했습니다. 20만원도 안하는 폰이라 액정필름이나 케이스는 딱히 안써도 될거같아서 따로 구입하지는 않았습니다.




이게 홍미노트4X의 구성품 전부입니다. 참 심플하네요~ 홍미노트4X본체, 충전기, usb케이블, 설명서, 유십칩 낄때 쓰는 조그만 핀 이렇게 들어가 있습니다. 가격을 낮추려다보니 이어폰도 안들어가고 패키지도 단순합니다. 충전기는 5V 2A의 일반 충전기입니다. 홍미노트4X자체가 급속충전을 지원하지 않죠.


홍미노트4X의 전면 모습입니다. 왼쪽에 볼륨버튼과 전원버튼이 같이있는 모습이고 이어폰단자는 상단에 있습니다. 전면 글라스는 모서리부분에 굴곡이 들어가서 그립감과 터치할때 느낌이 참 좋습니다. 요즘 폰들은 대부분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블랙으로 샀는데 깔끔한건 역시 블랙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베젤도 안보이고~


뒷면도 깔끔하게 나왔습니다. 카메라 아래있는건 지문인식 센서인데 상당히 반응속도가 빠릅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폰이 갤럭시S7인데 인식률과 속도가 거의 같아보입니다. 오히려 S7같은 경우는 한번 버튼을 눌러주고 인식하고 홍미노트4X는 손가락만 대면 바로 풀리는 방식이라 더 빠를때도 있습니다. 후면은 금속재질이지만 위쪽과 아랫부분은 플라스틱입니다. 20만원도 안하는 가격치고 상당히 마감이 좋습니다.


그리고 액정상태도 저가형폰이 아니고 한 50만원짜리 폰에 넣어도 나쁘지않네? 말할정도로 밝고 좋은편 입니다. 몰론 플래그십 폰에 비할데는 아니지만 20만원도 안하는 가격치고 상당히 좋은화면 입니다. 베젤도 얇은편이라 저가형 이라는 느낌이 적네요.    


간단하게 성능을 쓰자면 스냅드래곤625라는 프로세서가 들어갔는데 실사용하는데 전~혀 문제없는 성능에 빡센 게임만 아니라면 충분히 돌아가는 성능입니다. 하지만 고사양의 게임은 힘들겠죠? 스냅드래곤625에 배터리가 4100mAh로 배터리로만 따지면 최고입니다. 인터넷 같은부분도 갤럭시S7 보다는 몰론 느리지만 갤럭시A시리즈 정도의 성능이 아닐까 싶습니다. 마감도 단단하게 잘됐습니다. 카메라는 전면같은 경우는 그냥 '있다'정도 후면은 주간은 나쁘지않네? 야간은 역시 좋지않습니다 입니다. 


색상은 총 5가지로 개인적으로 민트색이 끌렸지만.. 동생이 블랙으로 사용한다 했으니.. ㅠ 블랙은 깔끔하긴 하지만 뒷면에 상당히 손자국이라던지 금방 지저분해집니다. 블랙 구매하시려는 분들은 참고하시고 구매하세용~ 블랙 이뻐여



개봉기는 여기까지만 작성하고 나중에 카메라라던지 성능부분에서 다시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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