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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단걸 최대한 줄이구 있습니다.. ㅠㅠ 적응이 되니까 참을만한데 가끔 땡길때가 있습니다.. 특히! 밤중에.. 이럴때 참 난감히죠~ 그래서 제가 쓰는 방법을 하나 소개해 드리려고 포스팅을 써봅니다. 여러 방법중에 하나에요~ 가끔 이렇게도 참아요 이정도로 봐주세요 ㅎㅎ


저번에 마이프로틴에서 사은품 이벤트때문에 10만원 딱 맞추느라 산것들입니다. 저게 전~부 해서 10만원에 사고 오른쪽에 가방까지 받았엇죠 ㅎㅎㅎ 가방은 별로였지만..ㅠ 여튼 가격맞추려고 살 예정에 없던 플레이브 드롭스까지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은 정리를 안하고 찍어서 좀 가렸어요 ㅎㅎ..



Canon | Canon EOS 6D | Manual | Pattern | 1/125sec | F/16.0 | 0.00 EV | 82.0mm | ISO-100

위에 보이시는게 플레이브 드롭스입니다! 용량은 50ml와 100ml 두가지가 있습니다. 적을거 같지만 100ml크기면 1년 가까이도 먹겠더라고요.. 매일 몇번을 먹는게 아니라면요~ 먹는방법은 어디든지 어울리는 곳에 2~4방울이면 충분하게 단맛이 납니다! 0칼로리에! 단맛을 내는 원리는 체내에 흡수가 되지않고 배출되는 합성감미료인 수크랄로스로(몇가지 다른 맛은 천연감미료인 스테비올배당체를 사용합니다) 단맛을 내기때문입니다.


제가 산 맛은 토피넛맛인데 어떤맛이나면 메가톤맛입니다ㅎ 저는 주로 블랙커피에 2~3방울 넣어서 먹는데요~ 그냥 블랙커피도 좋아하지만 가끔 단게 땡길때 이렇게 넣어먹으면 라떼느낌나서 맛있습니다. 다른 분들은 아무맛없는 보충제라던지 그 외 반죽같은데 넣어서 먹는다고 하네요~ 토피넛 맛 말고도 16가지 맛이 더 있다고 합니다. 저도 궁굼합니다. 


이렇게 총 17가지 맛이 있습니다. 스테비아라고 써있는건 천연감미료인 테미올배당체로 단맛을 냈습니다. 저는 토피넛밖에 못먹어봐서 다른맛이 어떤지 추천해드리기 어렵지만 토피넛맛은 무난하다는 평때문에 구매했고 딱 진한 메가톤향 이였습니다. 보통 무난한건 바닐라와 토피넛이고 애플맛은 데미소다 애플맛이 난다고하고.. 취향껏 용도에맞게 구매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전 다음에 하나 더 구입한다면 50ml짜리로 애플을 구입해보고 싶네요 ㅎ.ㅎ (100ml는 잘못사면 너무 많기때문에..)



마이프로틴 주소는 www.myprotein.co.kr 입니다~

혹시 가입하신다면 추천인 42HI-R2 부탁해요 ㅎ_ㅎ 추천인을 쓰시면 첫구매 30%할인 받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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